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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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대상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대상은 가톨릭 정신과 가치를 드높이고 건전한 미디어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작품(콘텐츠)과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상입니다.
1987년 ‘가톨릭 자유 언론상’으로 시작하여 2000년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으로 개칭하고 2016년부터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으로 시상해 오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2025년부터 상의 이름을 바꾼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대상’은 비인간화와 물질만능주의 사회 풍조 속에서 대중매체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대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말없이 수행해 온 언론 종사자들을 발굴, 시상하고 있습니다.
방송 영화, 뉴미디어, 신문 잡지 출판, 공연 예술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또는 인물을 ‘부문상’으로 선정한 뒤 부문상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 ‘대상’을 수여합니다. 필요에 따라 ‘특별상’을 드립니다.
심사 기준
- 가톨릭 정신의 보편적 가치 제시
- 가시적인 결과나 업적 등으로 사회에 기여한 정도
- 출품작의 질적 완성도
